기사스크랩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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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요약]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 제1회 ‘지속가능발전대상’ 수상 쾌거
ESG 관점으로 본 지역 활성화 성과, 학계로부터 인정받다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센터장 박엄용)가 지난달 24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동계학술대회에서 ‘제1회 지속가능발전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지속가능발전학회를 포함한 3개 학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센터는 지역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정책 제안과 전략 과제 수립 등,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해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현장과 이론을 잇는 통합형 중간지원조직의 전문성
이번 수상은 그간 센터가 추진해 온 마을만들기, 도시재생, 농촌협약 등 다양한 사업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시너지를 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특히 센터는 매년 합동성과공유회를 통해 학계 전문가들과 소통하며 영동군만의 발전 방향을 모색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중간지원조직이 단순히 행정을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설계하고 관리하는 핵심 주체임을 입증했습니다.
주민 행복이 지역 경쟁력이 되는 선순환 구조 지향
박엄용 센터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지면 자연스럽게 생활인구도 늘어날 것"이라며, 주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조했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환경(E)과 사회(S), 윤리 경영(G)의 가치를 지역 사회에 녹여내어, 모든 주민이 활기차고 행복한 삶을 누리는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출처 : 주간영동
https://www.bluestars.kr/news/articleView.html?idxno=6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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