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스크랩 영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_목공지도사 양성과정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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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에서 운영한 ‘목공지도사 양성교육’이 총 10회차의 정규 과정을 끝으로 마무리했다. 수료식은 지난 8일 담뿍 공방에서 열렸다.
이번 교육을 지난 4월 22일부터 시작돼 약 3개월 동안 매주 1회씩 진행됐다. 모두 12명이 ‘목공지도사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과정은 단순한 목공 기술 습득을 넘어서, 생활 속 실용 가구 제작, 목공 이론과 안전 교육, 팀별 프로젝트를 통한 협업 훈련 등 종합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는 팀별로 벤치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실습을 통해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제작된 벤치는 영동읍 부용1리 마을 쉼터에 기부해 주민들이 편안히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 출처 : 영동신문 2025-07-16 (수) 11:16 ( 1388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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