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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요약]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 ‘2025 충북 도시재생 네트워킹데이’ 우수상 수상
주민과 행정의 가교,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의 값진 성과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센터장 박엄용)가 지난 4~5일 열린 ‘2025 충청북도 도시재생 네트워킹데이’에서 지역역량강화 성과공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 내 11개 시·군이 참여해 한 해의 도시재생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센터는 주민 스스로 지역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찾는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계산지구 주민들의 역량 강화와 공동체 활성화
이번 수상의 핵심 동력이 된 ‘계산지구(계산 1·2리)’ 사업은 도시재생대학과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사전 교육과 우수 사례지 견학을 통해 도시재생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노래·요가 교실, 뜨개질, 미용 봉사 등 4개 팀의 주민공모사업을 직접 운영했습니다. 특히 처음에는 생소해하던 주민들이 사업을 거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지역 공동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과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높아진 역량을 모아 차기 공모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이훈영 농촌재생팀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취합하여 내실 있는 사업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센터는 앞으로도 레인보우어울림센터 건립 등 하드웨어 사업과 주민 역량 강화라는 소프트웨어 사업을 병행하며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희망의 불씨를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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