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구교리 마을만들기 마중물사업 > 보도자료 |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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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공동체의 활성화가 지역발전의 시작입니다.

    보도자료

    마을공동체의 활성화가 지역발전의 시작입니다.

    기사스크랩 2026년 구교리 마을만들기 마중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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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76회   작성일Date 26-05-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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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요약] 수국처럼 오래 피는 마을 되길... 구교리 마을공동체 회복을 위한 첫발 디뎌


    구교리의 사업은 '주민간의 화합'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두고 다양하고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교리 경로당,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 장혜숙Gallery 등 지역 거점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미술교실 및 전시 세대공감 윷놀이 대회, 

    어버이날 기념 케이크 만들기 및 카테이션 달아드리기, 구교리 마을 청소, 어르신 문화의 날 영화감상 추진으로 마을의 활력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마을을 대표하는 꽃으로 '수국'을 선정해 수국처럼 오래오래 가는 염원을 담아 구교리 경로당을 중심으로 수국과 다양한 꽃으로 구성된 꽃길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원문 기사 자세히 보기 (주간영동 26.4.29.)  https://www.bluestars.kr/news/articleView.html?idxno=7534



    [센터리포트]


    구교리 마을은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다양한 마을만들기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한 사람의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마을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수국 꽃길 조성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꽃을 심고 가꾸며 마을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은 공동체 활성화의 의미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구교리는 경로당과 지역 거점 공간을 활용해 어린이와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세대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윷놀이 대회와 문화활동 등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은 세대 간 거리감을 줄이고 자연스러운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마을에 활력이 생기고 서로를 더욱 이해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며, 공동체 회복의 가능성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영동군지역활성화센터에서도 한 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구교리 마을을 응원합니다.



     ■ '영동군 마을만들기사업' 안내

     영동군 마을만들기 사업은 2014년 학산면 압치마을의 마중물 소액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한 예산의 합리적인 사용, 마을의 체계적인 발전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마을 조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마을만들기지원사업'과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으로 구분되어 추진되며,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은 1단계 마중물 소액사업과 2단계 희망마을사업으로 단계적 추진된다. 2단계 사업 완료지구는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는데,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은 농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2020년부터 지방이양된 사업이며 마을별 3년간 추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