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스크랩 2026년 용강리 마을만들기 마중물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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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요약] 스쳐가는 인연도 소중하게, 용화면 용강리가 그리는 공동체생활
주민 손으로 만들어가는 용강리의 변화
용화면 용강리는 마을만들기지원사업 1단계 마중물 지원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 입구 화단을 정비하고
꽃과 바나나 나무를 심어 경관을 새롭게 가꾸었으며, 방치된 건물을 정리하고 마을 곳곳을 청소하는 등 깨끗하고 활력 있는 마을 만들기에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주민들이 함께 만든 소담정과 정비된 화단은 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첫인상을 전하고 있습니다.
공동체 활동과 콘텐츠로 이어지는 마을 활성화
용강리는 단순한 환경정비를 넘어 주민 주도의 다양한 공동체 활동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용강TV’ 유튜브를 운영하며 마을 청소, 제사, 축제, 음식 나눔 등 일상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공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주민들이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한 벽화와 포토존 조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고령의 주민들도 변화와 도전을 함께하며 마을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어 공동체 결속과 세대 간 소통의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향한 주민들의 꿈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일회성 정비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의 시작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벽화와 포토존 조성을 비롯해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공동생활시설 조성까지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서로 돌보고 외롭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고자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은 용강리만의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원문 기사 자세히 보기 (주간영동 26.5.22.)
https://www.bluestars.kr/news/articleView.html?idxno=7662
[센터 리포트]
용화면 용강리는 영동군 지역활성화센터의 마을만들기 1단계 소액 마중물 사업 지원을 통해 주민 주도의 마을 활성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화단 조성, 마을 정비 등 환경개선 활동을 직접 추진하며 깨끗하고 활력 있는 마을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용강TV 운영, 벽화 및 포토존 기획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동체 문화 형성과 마을 홍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의 주민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활동과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영동군 마을만들기사업' 안내 |
영동군 마을만들기 사업은 2014년 학산면 압치마을의 마중물 소액사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업으로, 마을 역량에 맞는 단계별 지원을 통한 예산의 합리적인 사용, 마을의 체계적인 발전으로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농촌마을 조성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마을만들기지원사업'과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으로 구분되어 추진되며,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은 1단계 마중물 소액사업과 2단계 희망마을사업으로 단계적 추진된다. 2단계 사업 완료지구는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되는데,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은 농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2020년부터 지방이양된 사업이며 마을별 3년간 추진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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